관악구약, 회원약사 일체감 조성에 최선
- 강신국
- 2005-01-20 23:32: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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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회 정총성료...올 사업계획·예산안 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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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0일 서울약사신협 강당에서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0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약사회와 회원간 일체감 조성 ▲회원 약사회무 참여 고취 ▲의약품 거래질서 정착 ▲재고약 처리 활성화 ▲회원유대 및 반회 활성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 구약사회는 전년도 이월금 3,332만 9,811원 중 2500만원을 특별회계로 처리하고 830여만원을 이월시키기로 결정하는 등 총 1억 1,129만 9,811원의 2005년도 예산안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공석중인 총회의장에 백광현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충웅 회장은 "약국법인, 약대 6년제, 재고약 반품 등 산적한 현안 문제를 회원과 함께 해결하겠다"며 "올해도 회원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태정 회장도 축사를 통해 "약국법인 문제와 약국자율감독권 확보에 주력하겠다"며 "약사회를 믿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시상식및 장학금전달식이 열렸다.
*관악구약사대상: 임효정(한국생약국), 황송희(성가정약국)약사 *서울시약 표창패: 김순옥(동아약국)약사 *관악구약 표창패: 곽관섭(창조약국), 김경희(광제약국), 송진섭(메디칼약국)약사 *관악경찰서 감사패: 윤건섭(우일약국), 전웅철(한길약국)약사 *관악구약 감사패: 한독약품, 한국신약, 보령제약, 데일리팜, 약업신문, 약사공론 *모범반: 신림7반 신영미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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