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성폐기물 전용용기 내부주머니 제거”
- 김태형
- 2005-06-28 11:5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경부, 전용용기 강도 높아 파손 적어...병협 요청 수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기관은 앞으로 감염성 폐기물을 반출할 때 보관하는 전용용기 내부에 비닐주머니를 부착하지 않아도 된다.
병원협회는 28일 “손상성폐기물 보관용 전용용기 내부에 비닐주머니를 부착하지 않토록 해달라는 병협 요청을 환경부가 수용했다”고 밝혔다.
병협은 손산성폐기물 보관용 합성수지류 전용용기에 내부주머니를 쓰도록 할 경우 주사바늘, 수술용 칼날 등에 의해 관리인이 다칠 우려가 높을 뿐 아니라 적정용량에 이르지 못하는 소량도 보관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부는 이에 대해 “내부비닐주머니 제거의 타당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합성수지류 전용용기의 강도가 충분히 높아 파손 가능성이 적고, 내부 비닐주머니의 손상성폐기물 유출방지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병의원의 감염성폐기물 배출자에 대해 내부 비닐주머니를 붙이지 않도록 조치키로 했다”고 통보했다.
환경부는 이같은 사항을 추후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병협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