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8개 약대 동문회장과 현안 논의
- 강신국
- 2005-07-03 20:40: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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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발전 위해 노력키로...반회활성화 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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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약대 6년제, 불용재고약 문제, 의약외품 확대, 약국 불황 등에 대한 대처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동문회장들은 분업 이후 침체된 반회 활성화, 공휴일 당번약국 운영 준수 등이 필요하다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행사에는 경희대 관악동문회 국대수 회장, 중앙대 관악동문회 김종열 회장, 영남대 관악동문회 박인수 회장, 성대 관악동문회 홍종록 회장, 덕성 관악동문회 장광옥 회장, 이대 관악동문회 장원자 회장, 숙대 서울개국동문회 이옥준 회장, 덕성 서울동문회 홍순용 회장이 참석했다.
구약사회서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전웅철·김애자·김순옥 부회장, 김성대 총무, 이준하 약사윤리, 조은의 의약분업위원장과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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