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삼진아웃제' 공정위 제동 표류
- 정웅종
- 2005-08-16 17:24: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카드사간 담합 소지 문제제기...9월 도입 차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용카드 가맹 병의원과 약국이 카드 결제를 3회 이상 거절하면 모든 카드사로부터 가맹점 계약이 해지되는 '삼진아웃제'가 표류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진아웃제 도입이 자칫 카드사간 담합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제동을 걸면서 불거졌다.
특히 공정위는 3회 이상 적발될 경우 모든 카드사가 계약을 해지하는 부분이 일부 담합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법률적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금감원과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9월부터 이 같은 제도를 도입할 방침이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상습적 카드거절 병의원·약국 '삼진아웃'
2005-07-27 06: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6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일성아이에스 '레이헥솔주300' 오기재로 일부 제품 자진회수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고영, 미국 신경외과 학회서 뇌수술 로봇 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