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재고의약품 정산 10월 마무리
- 강신국
- 2005-08-22 12: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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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도매상과 3차 회의열고 정산방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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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를 통해 접수된 재고약 반품을 위해 수원시 관내 도매상 대표들과의 3차 회의를 열고 2억 4800여만원 어치 재고약 정산작업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18~19일 양일간 회원약국 70여 곳의 개봉 재고약을 접수해 24일 해당 도매상에 인도키로 했다.
또한 재고약의 원활한 정산을 위해 26일 수원시 관내 도매상 대표들과 4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10월 말까지 개봉 재고약 반품정산을 완료한다는 복안이다.
한편 시약사회는 최근 이내흥 회장 등 회원 36명이 참가한 가운데 약업가족 친선의 날 기념 금강산 산행을 하고 약업계의 친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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