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 구의사회와 협력방안 모색
- 강신국
- 2005-08-26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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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전후 임원진 간담회 열기로...의-약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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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지역의사회를 방문, 약대 6년제 시행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25일 관악구의사회 김재준 회장과 약대 6년제 등 의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특히 구약사회와 의사회는 추석을 전후해 임원진 간담회를 열기로 하는 등 협력방안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김애자 부회장, 신건영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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