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대형 연수교육...1,700여명 참석
- 강신국
- 2005-09-14 16:0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 6년제 확정 따른 약사직능 향상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지난 11일 부산시민회관 강당에서 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다짐했다.
이날 교육에는 ▲전문직으로서 약사 정체성확립방안(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 ▲부산시약 추진 중요 사업내용(옥태석 부회장) ▲약제비 요양급여 청구(부산 심평원 박명숙 부장) ▲신의약품 정보(한독약품 정명은 팀장) ▲복약지도 동영상 교육(건강한이웃 조강 편집장) ▲식약청 약무시책 방향(부산식약청 김진수 청장) 등이 소개됐다.
박진엽 회장은 “약대 6년제는 약사직능의 전문성이 발전 할 뿐 아니라 의약품에 관한 한 약사가 최고 전문가임을 국민들이 인정하게 되는 중차대한 통과 절차”라며 “약사직능의 신뢰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의미심장한 일대사건”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약사정책연구소의 총 모금액 중 부산시약사회가 약 35%에 대항하는 2억 139만원을 출연했다”며 “이런 결과는 전적으로 회원님의 공이고 또 성금 동참 열기를 지피기 위해 함께 발 벗고 나서준 분회장들과 반회장들이 함께한 땀의 결실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교육인적자원의 약학대학 6년 확정 발표에 따른 우리의 각오를 이민재(해운대구약사회장)약사가 선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9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10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