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藥, 마라톤대회서 마약퇴치 '앞장'
- 강신국
- 2005-09-26 17:2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가자에게 마약 오남용 폐해 알려...무료투약 활동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25일 오전 7시 남동구청 광장에서 시민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장에서 구충제와 드링크 3,000개를 선수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마약퇴치 홍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계재덕 남동구보건소장을 비롯해 직원 전원이 참석했고 윤태진 구청장은 남동구약사회 부스를 직접 방문,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는 조상일 회장을 비롯해 이상국 부회장, 최선경 총무, 김균 정보통신이사, 최윤정 홍보이사 등이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의 제약 40년
- 3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 9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