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팜, 약국 대상 유전자검사 대행사업
- 강신국
- 2005-10-10 11:22: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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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사면 누구나 신청가능..."고객확보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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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엔팜(대표 신완섭)은 전국 의료기관 및 약국을 대상으로 모근 채취 유전자검사 대행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대행업소 신청을 받고 교육 실시 및 검사기관의 유전자검사 상담사 자격증 발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전자 검사 대행 사업은 의사, 약사 등 의료관련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검사대행업소가 되려면 반드시 신청자 본인이 직접 종합검사를 체험하고 소정의 교육을 이수, 유전자검사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유전자검사대행 가맹업소에는 검사키트, 신청용 우편반송봉투, 신청서식 등 신청 관련 자료 일체가 제공되고, 홍보용 플래카드, 포스터, 홍보책자 등도 지원된다.
신완섭 대표는 "유전자 검사는 건강을 돌보는 의·약사가 주도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며 "검사를 활용하게 될 경우, 검사수수료를 통한 수익 증진뿐만 아니라 고객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33-9445~6 / 080-34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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