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서울동문, 운현제 열고 가을축제 만끽
- 강신국
- 2005-10-16 22:46: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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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모교발전 다짐"...내외귀빈 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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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 약대 문애리 학장도 "동문회원들은 덕성약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다"면서 "학생, 교수, 동문이 혼연일체가 돼 발전하는 덕성약대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어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덕성여대 약대 동문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와 약사직능의 단합을 이끌어내는 축제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원희목 회장을 비롯해 동문인 장복심 국회의원, 덕성여대 신상전 총장, 김명섭 전국회의원, 대한약사회 임원진, 각 지부장 및 서울 분회장 등이 대거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시상식에선는 덕성약대 서울동문회 송정순 전회장과 김춘경 전총무위원장, 김혜영 서울시립서북병원 약제부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성순·조덕원 부회장은 공로패를 김은주, 안혜란, 이명숙, 김지현 동문은게 축하패를 받았다.
또한 대웅제약, 한독약품, 제일약품, 한미약품, 조선무약, 한국신약, 대신제약, 녹십자, 데일리팜은 감사패를 수상했다.
행사에 앞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5,037만 486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고 회관기금 현황 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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