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조류독감 예방기금 2천만원 전달
- 홍대업
- 2005-10-18 14:02: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서 스님 "예방노력 당부"...김근태 장관 "민관협력 계기"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조계종 호계원 월서 스님이 조류독감 예방기금으로 2,000만원을 복지부에 전달했다.
월서 스님은 18일 오전 11시 장관실에서 기금전달식을 가진 뒤 "약사여래 부처님은 국민보건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 여러분"이라며 "이 기금은 조류독감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전국민이 일심으로 예방노력을 기울이자는 뜻"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불교계에서도 법회를 열때 불자들을 상대로 조류독감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근태 장관은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땐 망설였다"면서도 "그러나 다가올 수 있는 잠재적 위기에 대해 민관이 협력하자는 좋은 취지라는 뜻에서 수용하게 됐다"고 화답했다.
한편 복지부는 전달받은 성금을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에 기증하거나 백신연구비 등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