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울트라셋' 급만성 통증 보험급여확대
- 송대웅
- 2005-10-19 10:09: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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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가사항 동일 보험적용...중등도 이상 통증환자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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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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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울트라셋 정의 요양급여 기준과 관련 과거의 기준을 삭제하고 17일부터 허가사항 범위내에서 보험급여를 인정한다고 고시했다.
울트라셋의 과거 요양급여기준에 따르면 '타 저렴한 진통제의 최대용량에도 반응하지 않은 급성통증'에 사용시에만 인정됐다.
이번 보험확대로 허가사항인 중등도이상의 급만성 통증에 보험급여가 인정됨에 따라 골관절염, 요통, 수술후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사용할 경우 보험급여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울트라셋은 아세트아미노펜325mg과 염산트라마돌 37.5mg의 복합제제로서 급성요통 등 중등도 이상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마약성 진통제가 아니면서 이에 버금가는 통증완화 효과를 보이면서도 마약성 진통제에서 나타나는 중독성이나 약물남용의 우려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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