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제약 신임사장에 박영우 에코팜 대표
- 송대웅
- 2005-10-21 12:0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약대 졸, 양측대표 겸임...향후 두회사 통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영우 사장은 당분간은 양측대표를 겸임하면서 두 회사를 통합할 예정이다.
박영우 사장은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일동제약, 영진약품에 재직했었고 삼익제약에서 상무이사로, 서울제약에서 전무로 근무한 후 2001년부터 한국에코팜을 경영해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