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약사대회, 학술 면모 보여주겠다"
- 정웅종
- 2005-10-21 16:3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능의미 되새기며 재충전 기회 될 터...참석자 1천명 육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는 11월 5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를 앞두고 대회장을 맡은 박해영 대회장과 송경희 부대회장이 각오를 밝혔다.
박 대회장은 "규모는 예년과 비슷하지만 그 내용이 알차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30차 행사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개회식 때 여약사대회 30년 역사의 주요사항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경과보고 시간을 마련했다. 또 축전을 보내오던 예년과 달리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의 축하영상 메시지도 의미를 더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학술적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심포지엄에서는 '약학교육의 변화, 약사의 미래'라는 홍후조 고려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함께 공직, 제약, 병원, 약국 등 각 분야별 여자약사들의 토론 기회도 마련됐다.
송경희 부대회장은 "6년제에 맞춰 시의적절한 주제를 선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참석자들에게는 약사의 미래를 조명하는 좋은 지식충전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박 대회장은 "아무래도 30주년을 맞아 차별화된 대회를 준비하려다보니 애로점도 많았지만 모든 지부가 적극적인 도움을 줘 용기를 얻어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대회를 주관하는 충남지부 노숙희 지부장을 비롯해 김은숙 부회장, 이덕순 위원장에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부화합과 조직력과 단결된 힘을 외부에 보여줄 이번 대회가 의약분업 이후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약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국여약사대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심포지엄, 3부 화합의 장으로 구성된다. 현재까지 참석의사를 밝힌 회원과 내외귀빈은 900명을 넘어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