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퀠, 양극성 장애 우울증 감소에도 효과
- 윤의경
- 2005-10-24 02: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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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LDER II 연구 근거, 아스트라 적응증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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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정신분열증 치료제 세로& 53280;(Seroquel)의 적응증으로 양극성 장애를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트라가 발표한 BOLDER II 연구 결과에 의하면 8주간 임상에서 세로& 53280;을 투여한 경우 위약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양극성 우울증 감소가 나타난 것.
따라서 아스트라는 올 연말 쯤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우울증 에피소드에 대한 적응증을 FDA에 추가 신약접수한다는 방침이다.
세로& 53280;의 성분은 퀘티아핀(quetiapine).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약 13억불로 위궤양약 넥시움(Nexium)과 함께 아스트라의 주요 품목을 이루고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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