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학술상에 오승준·손환철 교수 수상
- 김태형
- 2005-10-26 1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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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배뇨장애학회서 시상식 가져…임상·기초 매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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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뇨장애학회 및 요실금학회(회장 이정구)와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이 공동으로 제정하여 시상하는 ‘제일 학술상’에 서울의대 손환철 교수와 오승준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일약품은 지난 2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2005년 제10차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 4회 제일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4회째인 ‘제일 학술상’은 국내 비뇨기과 분야의 학술 발전과 연구의식 고취를 위해 기초와 임상 2개 부문으로 나뉘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에는 기초 부문에 서울대 비뇨기과 손환철 교수가, 임상 부문에는 서울대 오승준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일약품은 과민성방광 치료제인 BUP-4(성분명:염산 프로피베린)를 판매하고 있으며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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