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후루버말' 판매량 두배급증 품절
- 송대웅
- 2005-10-27 09:40: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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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균판매량 1만 7,000여개 이상 늘어...7,000개 주문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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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산 기생충란 김치가 보도됨에 따라 구충제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제품의 경우 품절사태를 빚고 있다.
27일 한국얀센에 따르면 구충제 '후루버말(플루벤다졸)' 판매량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월 평균 1만4,500팩(2개들이)의 판매를 보였으나 10월에는 25일 현재 3만2,200팩이 판매되어 2배이상 급증했다.
얀센측은 "현재 약 7,000 여팩의 주문이 밀려 있는 상태이며 이같은 대기주문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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