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마약퇴치 위해 '앞장'
- 송대웅
- 2005-10-27 15: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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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지하철 수유역서 보건소 합동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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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26일에는 지하철 수유역에서 강북구보건소와 합동으로 마약퇴치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약사회 측은 "무분별하게 남용되고 있는 마약의 피해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영실 부회장, 하충열 부회장, 이광근 위원장, 황명숙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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