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내달 25일 '목동 新청사' 개막
- 정시욱
- 2005-10-30 1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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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동에서 이전 확정, 민원인 편의 배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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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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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청사를 이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강남구 삼성동 청사를 끝내고 화려한 목동시대를 예고했다.
신축청사 준공에 따른 청사 이전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900-2번지로 확정됐다.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새 청사는 제약사 등 민원인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는 평가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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