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내달 25일 '목동 新청사' 개막
- 정시욱
- 2005-10-30 19:1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동에서 이전 확정, 민원인 편의 배려 특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청사를 이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강남구 삼성동 청사를 끝내고 화려한 목동시대를 예고했다.
신축청사 준공에 따른 청사 이전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900-2번지로 확정됐다.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새 청사는 제약사 등 민원인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는 평가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