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안명수 사장 헌정산문집 나와
- 강신국
- 2005-10-31 09:5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산동 그 겨울의 찻집' 펴내...약계 지인 35명 헌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진명애 약사는 “삶의 가치를 탐구하는 휴머니스트”로, 약업신문 이영복 사장은 “전문 언론을 이끄는 자상한 맏형”으로, 데일리팜 민경두 대표는 “인터넷을 사랑하는 빛나는 현역”으로 안 사장을 평했다.
안 사장은 에필로그를 통해 “내 삶의 가장 큰 화두는 시작과 도전이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시작과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경희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약사공론, 한국그락소, 유유산업 등을 거쳐 약국신문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도서출판 동재刊/ 171p/ 비매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3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6"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