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가정내 보관 의약품 복약지도 당부
- 정웅종
- 2005-11-01 18:35: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선약국에 협조요청...약화사고 예방대책 차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가정내 보관 중인 의약품에 대해 일선약국의 적극적인 복약지도를 당부하고 나섰다.
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등을 위해 약국의 복약지도를 요청함에 따라 일선약국에 이 같은 내용을 통보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지역약사회에 연수교육시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보관 및 사용에 관한 교육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의약품 가정내 보관 및 사용실태 조사를 한 결과, 100가구 중 77가구가 사용설명서나 포장이 없는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어 약화사고 우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 8이니스트에스티-테라젠이텍스, 전략적 협약 체결
- 9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10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