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비타500 4년만에 ‘10억병’ 생산돌파
- 김태형
- 2005-11-02 16: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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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비타500이 2001년 4월 발매를 시작으로 지난 10월 31일까지의 총 생산양이 10억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와 관련 "기존 제품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컨셉의 제품을 개발한 것과 차별화 된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레드오션(Red Ocean)이 아닌 블루오션(Blue Ocean)에 Positioning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이어 "웰빙을 추구하면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과 약국유통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한 일반유통전략을 통해 유통채널의 신선도를 유지한 것이 최고의 매출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아다"고 덧붙였다.
광동제약은 10억병 생산기념으로 이달 30일까지 비타500 병뚜껑을 따면 큰 행운을 잡을 수 있는 ‘따자마자 대축제 올포유(All for You) 페스티벌’ 행사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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