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성 최성률 사장, 한미약품 직원대상 특강
- 최봉선
- 2005-11-03 11:3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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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현황과 향후진로'...매출보다 인지도 향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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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이날 "전국에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3,600여곳에 이르고 있고, 공중보건의가 4,000여명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하고 "그러나 의약품 구매량은 예상외로 많지 않아 매출보다는 다른 방향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중의들은 대학병원 근무나 개원을 앞두고 있는 잠재적 고객인 만큼 한미약품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성률 사장은 이날 받은 강의료를 받아 도서(대화를 잘하는 법) 50권을 한미약품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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