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50년, 회원과 직능발전의 시간"
- 정웅종
- 2005-11-03 23: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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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50년사 편찬 및 약사회지 발간 3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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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3일 오후 6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서울시약 50년사 편찬과 서울약사회지 발간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을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은 "서울시약 50년사는 약사가 걸어온 역사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50년사 편찬의 의미를 설명하고 "앞으로 다가올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고 바른 소식을 전하는 서울약사회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지난 반세기 약권을 훼손하는 어떤 방해에도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힘 때문이었다"며 "기록은 과거를 반추하는 거울로서 반세기 노정을 담은 귀중한 자료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섭 자문위원과 문희 의원, 장복심 의원 등이 참석해 뜻깊은 기념식을 빛냈다.
한편 권태정 회장은 이날 7년간 서울약사회지에 만평을 그려온 김기명 약사(극동약국)와 시약 정원태 사무국장, 회지편집실 한재헌 기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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