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치과진료센터 본격 가동
- 강신국
- 2005-11-07 16:1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철·일반치과 등 5개과 운영...치과 전문진료 수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은 7일 별관 1층에서 치과진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과질환 전문 진료를 시작했다.
개소한 치과진료센터는 기존의 병원 외래 2층에서 별관으로 자리를 옮겨 170평의 공간에 20대의 치과진료용 의자, 수술실·회복실, 최신 엑스레이실, 기공실 등을 갖추고 있다.
치과진료센터는 구강악안면외과, 보존과, 보철과, 교정과, 일반치과 등 총 5개의 진료과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환자들은 접수에서부터 진료, 검사, 수술, 수납에 이르기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치과진료센터 이정근 교수는 "진료센터 오픈으로 치과전문 진료기관이 없는 수원 및 경기 남부지역에서 전신질환이 합병된 환자의 치과 치료나 난이도 높은 진료 등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학병원의 장점을 살려 연구 성과를 임상에 적용해 환자가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3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7[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8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9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10비보존제약, 28정에서 20정으로…장정결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