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연기관, BT-NT 융합통한 신약 개발
- 강신국
- 2005-11-28 1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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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연·표준연, 바이오나노 융합기술 교류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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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에서는 바이오나노분석 원천기술, 바이오나노 소자 합성기술, 세포체 연구를 표준연에서는 바이오나노분석 기기 개발, 바이오나노 소자 제작, 세포 분석 및 측정기술 개발을 맡는다.
생명硏 이상기 원장은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대형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상호 핵심기술을 보유한 정부출연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면서 "이번 협약 체결로 국내 바이오기술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노바이오 사업단 책임자인 표준연 문대원 박사도 "협력 내용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어 양 기관 정보를 교환하고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오 나노기술은 바이오기술(BT)과 나노기술(NT)이 결합된 첨단 분야로 질병 진단을 위한 진단의약품, 질병 치료를 위한 신약 및 나노구조물 개발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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