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근 약사, JCI-Korea 전주 46대 회장에
- 강신국
- 2005-11-30 12:47: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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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약 의약분업위원장 겸직..."새 청년문화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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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용근 신임 회장은 “2006년도 아름다운 청년, 힘찬 JC를 슬로건으로 조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리더십 개발, 정보화 마인드 함양 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전북도약 백칠종 회장을 비롯해 길강섭 전주시약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JCI-Korea(Junior Chamber International)는 세계 각처에 지부를 둔 청년 회의소를 말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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