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약업단체들, 송년회 갖고 협력다짐
- 강신국
- 2005-12-21 10:1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북약사회·도협·온고을·전북약우회 등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북약사회, 전북도협, 온고을약우회, 전북약우회는 19일 전북약업발전협의회 송년모임을 갖고 올 한해를 마무리했다.
도약사회 백칠종 회장은 "올 한해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를 잘 극복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불용재고약 반품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된 것 같다"고 말했다.
각 단체들은 내년부터 약업계 현안문제를 안건으로 제시,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상생의 길을 찾아나가기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