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트럭' 약국 덥쳐 아수라장 돌변
- 강신국
- 2005-12-22 06: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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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 H약국 파손...전산원 경상 외 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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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약사는 조제실에서 있어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전산원과 대기 중인 환자는 경상을 입었다.
그러나 옆에 위치한 안경원의 피해가 약국보다 상대적으로 컸다. 레미콘 트럭이 약국을 스쳐 안경원에 정면충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약국은 문이 부서져 버려 약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약국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다.
이 약국 M약사는 "어제(21일)부터 약국에서 밤을 꼬박 샜다. 오늘도 약국을 지켜야 할 것 같다"며 "복구에 3~4일은 족히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일이 벌어졌다"면서 "유리파편이 약국 조제실까지 날아오고 굉음이 들리는 등 아찔했다"고 가슴을 쓸어 내렸다.
현재 약국과 안경원은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또한 레미콘 트럭이 연관된 업체의 보험처리로 피해 보상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레미콘 트럭의 브레이크 고장이 사건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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