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소득파악 위해 정보공유 확대"
- 홍대업
- 2006-01-01 20:5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경부, 국세청·사회보험기관간 자료공유 방침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재경부가 의사와 변호사 등 전문직의 소득 파악을 위해 국세청 및 사회보험기관간 정보공유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부총리겸 재경부장관은 1일 "전문직 종사자의 소득파악을 위해 국세청 및 사회보험기관과의 정보공유를 확대하고 변호사의 수임건수 등 과세자료 수집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또 "고소득 자영업자의 세원토출을 위해 현금거래를 대체할 수 있는 결제수단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양도소득세를 내는 사람에게 자산의 취득 및 양도와 관련해 발생하는 변호사 비용도 필요경비로 인정해 줘 변호사 수입이 자동 노출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사 58명·한의사 20명, 탈루혐의자 조사
2005-12-05 20:19
-
월수입 100만원 의사 '고급빌라에 외제차'
2005-11-30 07: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