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 '제1호 최고과학자' 지위 박탈
- 홍대업
- 2006-01-11 12:1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연구비 감사 요청계획...복지부, 법적·행정조치 방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에서 '제1호 최고 과학자'로 지정된 황우석 교수에 대한 지위가 박탈되고, 줄기세포와 관련된 연구비 지원체계에 관한 감사도 병행될 전망이다.
과학기술부는 11일 국정현안 정책조정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과기부는 브리핑에서 줄기세포가 없다는 서울대 조사위 결과에 따라 "황 교수에 대한 '제1호 최고 과학자' 지위를 최고과학자위원회 심의를 거쳐 취소할 것"이라며 "특히 황 교수의 모든 공직을 사퇴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과기부는 또 "황 교수의 연구비에 대해서도 연구비 지원체계에 관한 감사를 감사원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과기부는 난자제공과 관련 생명윤리 문제와 관련 "복지부가 조사해 국가생명윤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에 따라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과기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향후에도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지원은 계속해나가는 한편 올해 상반기중 범정부적 차원의 '줄기세포연구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