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손석근 전무 “5·18 상징탑 건립” 제안
- 최은택
- 2006-01-16 12:2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일보에 기고...“문화마케팅, 소비자 오감 만족시켜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그는 “문화마케팅은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면서 “예술성과 생산성, 역사성, 즐거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마케팅력을 발휘해 문화수도로서의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옛 전남도청 건물과 상무관은 5·18유적으로 절대적 가치를 갖고 있지만 문화수도의 상징물로서는 이미지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상징탑을 추가하면, 다양한 기능과 이미지로 볼거리와 마케팅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