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이상적 치료위한 진료권고안 공청회
- 정시욱
- 2006-01-18 20:5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유방암학회, 전이성 유방암 등 각계 의견 청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방암학회(회장 장일성)는 오는 24일 서울힐튼호텔에서 유방암환자의 이상적 치료를 위한 '2006년 유방암 진료권고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진료권고안 도출 경과보고(한세환 교수), 비침습성 유방암 진료권고안(노동영 교수), 조기 유방암 진료권고안(오세정 교수), 국소진행성 유방암 진료권고안(이민혁 교수), 재발, 전이성 유방암 진료권고안(이수정 교수)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유방암에 대한 각종 진료방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 이후 진료권고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