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올해안에 면대약국 꼭 없앤다"
- 정시욱
- 2006-01-21 09:2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0차 정기총회, 회원약국용 '약사행동지침' 선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20일 천년뷔페에서 총 회원 447명중 3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차 정기총회를 갖고 1억3,900만원의 새 예산안을 편성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중점사업으로 면대업소 척결, 반품교품사업 확대 실시, 명예 자율지도원제 도입 활성화, 약사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경기도체전 봉사약국 운영,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 및 처방전 폐기 등을 내세웠다.
특히 박기배 회장은 "올해 안에 고양시에 존재하는 모든 면대약국을 꼭 없애겠다"며 면대약국 척결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회원들을 위한 각종 동아리 활성화와 지원, 드일크류 무상제공 근절운동을 위한 포스터 제작, 반회 활성화 등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약사행동지침'을 A4용지에 코팅해 각 회원들에게 배포하며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을 맞이할 것, 고객에게 항상 예의바른 행동을 할 것, 책임감이 있고 신뢰받을 수 있는 말과 행동, 긍정적인 사고와 도전의식, 항상 환자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노력한다 등을 계도했다.
또 이 지침을 각 회원 약국마다 잘 보이는 곳에 걸어 항상 실천하는 약사상 마련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배 회장은 "약사윤리를 확립하고 시스템 회무를 벌이며 대외봉사활동 등을 통해 약사회 위상을 높였다"며 "올해는 약사간 경쟁과 반목을 버리고 회원 모두 화합하는 한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는 경기도약사회 김경옥 회장과 전재희 의원, 김현미 의원, 오양순 전 의원 등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또 시약사회는 관내 엘림복지원, 샬롬의 집, 결핵자활원, 재가복지재단, 흰돌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동산, 금빛사랑의 집, 고양푸른학교반디교실 등에 성금을 전달하고 회원들에게 지속적 관심을 유도했다.
이와 함께 경기대 김지은 학생과 신일정보산업고 박희령, 주엽고등학교 전영아 등 학생 3명에게는 장학금을 손수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이성영 약사, 구자민 약사 *고양시약사회장표창 -김수길 약사, 박신연, 하소영, 오서경, 최수경 *감사패 -송영윤, 이덕일, 신현필, 이국형, 정원철
수상자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