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바이토린'으로 4사분기 흑자
- 윤의경
- 2006-02-01 04:0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경영자 핫산 취임 이후 국면 전환 시작된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항앨러지약 클라리틴의 미국 특허만료 이후 난항을 거듭하던 쉐링-푸라우가 작년 4사분기에도 흑자를 기록, 국면전환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작년 4사분기 고지혈증약 제티아(Zetia)와 바이토린(Vytorin)의 합산 매출액은 7.55억불. 미국에서 머크와 바이토린을 공동판매하여 이중 일부는 머크의 매출액의 집계된다.
쉐링-푸라우는 제약업계 국면전환의 귀재인 프레드 핫산이 최고경영자로 취임 이후 환골탈태하려는 노력 중인데 강도높은 구조조정과 비용절감으로 최근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국면전환이 시작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핫산 최고경영자는 쉐링-푸라우가 심혈관계 치료제 분야가 강화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위해 HDL 콜레스테롤치를 높이는 약물 개발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제약업계는 HDL 콜레스테롤치를 높이는 신약개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화이자와 머크는 이미 임상을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