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19일 '통증·경락' 주제 약국강좌
- 강신국
- 2006-02-08 22:38: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사례·건식응용 등 소개...노인성 질환에 활용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통증클리닉과 경락, 그리고 효소를 주제로 99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의에는 통증과 경락 약국경영 성공 사례 건식의 응용 등이 소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성 질환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노인들이 아프지 않고 즐겁게 사는 것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강의주제를 통증과 경락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강의는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9층 강당에서 열린다.
한편 회사는 내달 100회 정기세미나를 맞아 국제 심포지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