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매달 첫째주 약국자율점검
- 강신국
- 2006-02-26 21:03: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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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올 사업계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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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5일 이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구약사회는 매월 첫째 주 약국 자율점검일로 정하는 한편 매월 셋째 주 수·목요일을 유효기간이 지난 향정약 폐기의 날로 지정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신상신고 미필 회원에게는 회무관련 공문을 발송치 않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외국인 근로자 무료투약 ▲임원 수련회 ▲회원약국에 봄맞이 화분 전달 ▲가족 등반대회 ▲독도 수비대에 의약품 전달 ▲남동구청 마라톤대회 참석 ▲마약퇴치 캠페인 등 사업계획도 수립했다.
아울러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4월 5일 화물차로 전 약국을 순회하며 2003년 4월 이전 처방전을 수거키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드링크 무상 제공에 대해 토론회를 갖고 참석자 대다수가 약국 현실과 거리가 먼 드링크 제공행위 규제보단 호객, 면대, 조제수가 할인 행위 단속이 더 시급하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마친 후 회장단, 상임이사, 간사장, 이사로 팀을 나눠 친선 윷놀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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