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외국인 노동자에 봉사활동 시작
- 강신국
- 2006-03-05 22:1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이주노동자 인권센터서 무료투약 진행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최근 서구보건소를 방문,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서구관내 한국이주노동자 인권센터에서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위한 업무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봉사활동에 여약사위원 4명씩 7개조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서구보건소측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인천시약사회에 감사하다"며 행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소했다.
이날 보건소 방문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여약사이사 서구약사회 김대운 부회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