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카운터·무상드링크 근절 나서
- 강신국
- 2006-03-10 12:09: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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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분회장 회의 열고 사업계획 점검...재고약 반품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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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무자격자 추방과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에 회세를 집중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9일 1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계획 및 재고약 반품일정 등을 점검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대한약사회가 추진하는 무자격 전문 판매원 추방 및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사업을 절호의 기회로 보고 포스터 게시 독려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부차원의 반품사업 일정도 점검했다.
도약사회는 오는 20일까지 약국별 도매업소 거래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기획단 산하에 반품사업 본부를 구성키로 했다.
또한 내달 30일까지 도매상별 반품규모 가중치를 합산해 8월까지 반품을 마무리 짓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경인식약청과 공동으로 명예지도원을 위촉 ▲의약품 가격질서 확립 ▲면허대여 약국 척결 ▲본인부담금 할인 근절에 나서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2005년도 연수교육 미필자 연수교육은 내달 8일 도약사회관서 열기로 했다.
김경옥 회장은 "올해 주요 사업인 재고의약품 반품, 무자격자·면대약국 척결, 경인식약청과 연계한 명예지도원 조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분회장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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