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의료기기 해외상담회 열고 수출지원
- 강신국
- 2006-03-13 22:48: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서 열려...1700만불 상담실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약 1,7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고 계약추진액도 5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그 동안 우수한 제품력을 갖추고도 해외 마케팅 능력이 부족해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도내 업체들에게 큰 도움이 된 행사였다"고 말했다.
상담회에는 KOTRA 강원무역관의 초청으로 미국, 멕시코, 페루, 베네수엘라, 과테말라, 파나마 등 6개 국가의 의료기기 전문 업체 20여곳이 참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