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신화-신영, 작년 200억대 매출 기록
- 최은택
- 2006-04-03 16:0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진팜, 매출 177% 성장...신영, 당기순익 2억 흑자전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명진팜과 신화팜은 지난해 매출 신장으로 200억원대로 진입한 반면, 신영약품은 200억원대로 하락했다.
3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명진팜은 지난해 251억원의 매출을 기록, 177.22% 고속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억9,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1억5,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억1,000만원에서 2억3,000만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1.22%, 매출액순이익률 0.92% 등으로 수익성 지표는 다른 도매상과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유동비율 101.00%, 부채비율 1,948.47%로 안정성 지표는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팜은 지난해 21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177억원 대비 8.5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억6,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으로 늘었고, 경상이익도 1억8,000만원에서 4억원으로 두 배 이상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2억7,000만원으로 71% 증가했다.
유동비율 114.72%, 부채비율 688.41%로 부채비율이 비교적 높았으며, 차입금은 없었다. 또 매출액영업이익률 1.99%, 매출액순이익률 1.32% 등으로 수익성은 전년보다 호전됐다.
신영약품은 전년 304억원에서 지난해 224억원으로 매출액이 26.29% 감소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손실에서 2억1000만원의 흑자를 냈다. 영업이익은 4억2,000만원으로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적자에서 2억1,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유동비율 126.47%, 부채비율 356.48%로 안정성 지표는 상대적으로 호전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 0.36%, 매출액순이익률 0.94%로 순이익률이 호전세를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2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3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4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5"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6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7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 8강서구약, 신임 경찰서장과 약국 치안협력 등 논의
- 9알리코제약, 가정의 달 맞아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 전달
- 10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