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경주 마라톤대회서 마약추방 앞장
- 강신국
- 2006-04-11 0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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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장서 마약 폐해 알려...대구식약청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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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이날 마약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해 마라톤 참가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폐해를 알렸다.
또한 대구식약청 김명안 의약품감시과장 등 직원 30여명과 경북도청 보건과 직원도 마약 캠페인에 참가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캠페인 후 임원 회의를 열고 한국애보트에서 11일까지 반품을 받아주겠다는 공문회신이 없으면 예정대로 12일 화형식을 갖기로 결정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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