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약대 한용문 교수, '후즈후2006' 등재
- 강신국
- 2006-04-27 09:0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균백실 개발 성공 등 학술적 기여도 인정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7일 동덕 약대에 따르면 한용문 교수는 세계 최초로 진균백신개발에 성공해 미국특허 3개를 획득했고 유럽과 일본에서도 특허를 얻은 바 있다.
한 교수는 이같은 학술적 기여도와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후즈후(Who's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에 등재되게 됐고 후즈후 아시아에도 등재여부를 심사 중에 있다.
한 교수는 "후즈후에 등재돼 학자로서 기쁘고 학교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뜻 깊다"며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학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해 준 돌아가신 어머니에 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중앙대 약대을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CSUS) 생명공학부 석사, 미국 네바다 대학(UNR)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2001년 동덕여대에 부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