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 '리피토' 매출 쉽게 안떨어져
- 윤의경
- 2006-05-03 23: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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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조코, 프라바콜 특허만료 불구 매출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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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스타틴 계열 브랜드약의 특허만료에도 불구하고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의 매출이 쉽게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화이자가 자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피토와 같은 스타틴 계열의 브랜드약인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의 '프라바콜(Pravachol)'은 지난 4월, 머크의 '조코(Zocor)'는 오는 6월 미국에서 특허가 만료될 예정.
이들 브랜드약의 특허만료로 저가의 제네릭 제품이 시장에 진입하면 고가의 리피토 대신 프라바콜이나 조코의 저가 제네릭 제품으로 대체되어 리피토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증권가는 예상하고 있다.
화이자의 한 고위간부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도이치뱅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리피토 매출이 급락할 것이라는 예상은 비현실적"이라면서 "리피토의 매출에 그림자를 드리우기는 하겠지만 우월한 효과가 의학적으로 입증되어 상당한 점유율을 여전히 유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다만 첫 제네릭약 발매회사에게 주는 180일간 독점판매권이 소멸된 이후에는 제네릭약이 우후죽순으로 시장에 진입해 제네릭약의 약가가 더 떨어짐에 따라 그 시기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리피토의 성분은 아토바스타틴(atrovastatin). 세계최대의 처방약으로 작년 매출액은 120억불(약 11.4조원)이었다. 화이자는 올해 리피토 매출액으로 130억불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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