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 연골치료제 상품화 가능성 인정받아
- 강신국
- 2006-05-10 11:0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R&D 과제에 '이노폴-씨' 선정...연간 1억원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오 벤처기업 ㈜리젠(대표 배은희)은 조직공학용 지지체를 이용한 연골치료제 '이노폴-씨'(InnoPol-C)가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신규지원 연구과제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젠은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연간 1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연구를 주관하는 정재언 박사는 "부설연구소 자체 실험을 통해 이노폴-씨에서 체외 연골세포가 배양돼 연골조직이 재생될 뿐만 아니라 이노폴-씨 자체로도 체내에서 연골이 재생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약 1년간 실시될 이노폴-씨의 독성 및 유효성 시험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식약청에 임상시험을 신청, 내년 하반기에 환자 대상 임상 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