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내 민간보험 상담코너 폐쇄
- 최은택
- 2006-05-11 11: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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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센터 개설 1년 여 만에 전격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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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서울대병원 측은 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상담센터를 개설해 줄 것을 요청한 협조공문을 보냈으나, 공간부족 등을 이유로 센터 개설을 거절했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얼마되지 않는 시점에서 삼성생명 상담코너가 병원 내에 설치되, 병원노조가 상담코너 철거를 요구하는 등 빈축을 산 바 있다.
또한 지난해 국감에서도 공공병원이 공보험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사보험을 챙기는 것은 본분을 망각한 행위라면서 시정을 요구하는 질책이 쏟아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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