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보건소, 청소년정신상담 클리닉 운영
- 박유나
- 2006-05-12 17:2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정신과 전문의 상담...학교폭력, 왕따 겪는 청소년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주시 보건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 대상으로 조기평가클리닉을 진행한다.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은 ▲기분의 변화가 심한 경우 ▲불안하고 산만한 경우 ▲혼란스럽고 주변 환경에 적응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 중독, 진로 스트레스로 힘들 경우 ▲학교 폭력, 따돌림 등 학교에 부적응을 겪는 경우 등이다.
보건소는 이 밖에도 심리정서적 혼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전북대병원 정영철 의사(신경정신과)가 이번 상담을 맡는다.
예약 및 전화상담 : 02-273-6996, 02-250-2930
박유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2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3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4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5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6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7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 8"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9[기자의 눈] 코스피 7000과 바이오 디스카운트
- 10"첨단재생의료 1호 승인,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종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