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영업사원 전략 워크샵 성료
- 정현용
- 2006-05-12 19:3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OA 미팅...질환 학습, 전략 적용 성공사례등 공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POA(Plan of Action)’는 영업직원들의 영업전략 이해도와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오츠카에서 실시하는 회의로,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성장을 위한 실행 전략에 집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질환에 대한 심화학습과 최신 정보 공유, 전략 적용 성공사례 발표, 우수 MR(제약영업 전문가) 노하우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엄대식 사장은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36%의 성장률을 달성함으로써 영업사원들이 1/4분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5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6“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7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10남양주시약, 최현덕 시장 후보와 정책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