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헬스체인으로 약국경영 변화 꿈꾼다"
- 신화준
- 2006-05-20 06: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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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팜' 체인약국 본격 출범...처방없는 약국운영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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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터넷이나 전화로 고객의 주문을 접수해 가정 및 직장에 건강기능식품·기능성화장품·의료기기·의약외품 등을 고객에게 택배나 방문배달을 통해 전달하는 약국 시스템을 기본으로하고 있다.
조 약사는 "모든 재고를 주 사무소에서 관리해 일선 회원 약국들의 재고관리 부담이 없으며, 광고나 POP제작, 인쇄물을 공동 제작하므로 경비 절약과 함께 처방전에 구애됨이 없이 약사의 소신대로 고객 친화적인 상담과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텔레팜 체인 약국이 현재 경남지방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형성되어 있지만, 앞으로 전국에 회원 약국을 두어 모든 약국의 경영과 유통을 일체화시키는 형태로 확대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조 약사는 "일정이상의 회원이 확보되면 법인으로 전환해 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료용품 등 약국에서 취급하는 모든 부분을 담당하는 종합유통법인을 설립할 것"이라며 "회원 가입은 열린 사고방식의 약사라면 누구라도 환영하며 법인체제가 되기까지는 입회비를 받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텔레팜 약국은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현재 특허를 출원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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