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약품 시장 미국에 양보 안한다"
- 홍대업
- 2006-05-15 13:36: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상용 본부장, 브리핑서 밝혀...관련단체 의견수렴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본부장은 이날 주사제 처방률과 관련된 브리핑 직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진행상황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보건의료단체장과의 만남을 갖는 등 의견을 나누고 있다"면서 "합리적 의견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지티브 시스템 도입 발표 직후 미 대사관 관계자의 '재고' 요구와 관련 미 대사관측에서 별도의 연락이 있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별다른 연락은 없었다"고 답변했다.
이 본부장은 특히 “한 나라의 정책에 대해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면서 “향후 FTA 협상 과정에서 의약품 시장을 양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한편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지난 9일 의사협회 장동익 회장과 만난데 이어 16일에는 14개 보건의료단체장과 함께 사회공헌 공동추진협약식을, 17일에는 의약 5단체장과 함께 WHO(국제보건기구) 총회 참석차 제네바로 출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3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서울시약,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